전체 글 27

설날에 써주는 블로그

나도 자취를 시작했다.. 처음 집구하는거라 너무 급하게 구한감이 없지않아 있다 면접도 그렇고 나는 너무 바보같다 왜이랬을까 꼭 이렇게 우울한기분이 나를 감싼다대장아 나 어카냐 윗집들 다 너무 시끄러워 내가 예민한건지 이제 잠들때 어케해야할지 걱정이야ㅜㅜ 그냥 멜라토닌 먹고 계속 살면 되는걸까나..ㅠㅠ 하 동생들이랑 찍던거 ㅋㅋㅋㅋㅋㅋ 이때가 진짜 옛날인데.. 기분이 이상하다6년이나 지났네 다시는 그때처럼 한량으로 놀수없겠지.. 슬프네 노는게 제일 좋은데 놀수없다는거 너무 마음아파얘 짐이 이렇게 많냐.. 아 근데 나도 이사할때 이만큼 나왔던거 같다 이사라는거 처음하는건데 어렵더라사진을 왜 애매하게 스크린샷을 찍엇지..? 플러스 눌러서 촬영할걸..ㅋㅋㅋㅋ 옷 이제 보니까 못생겻어실루엣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

일상 2026.02.16

사진 정리엔 역시 블로그가 최고야

나의 태초 모동숲의 형태카메라 켜서 이래저래 찍어봤다저 눈썹 지금은 또 밤티야 근데 또 이뻐보이는 날도 있겠지?콩돌이 밤돌이 귀여워 죽겠네 와라랄ㄹ 해줘야돼 진짜ㅠㅠ옷 이쁘당 ㅋㅋ 슬리온 이제는 안 신데 초반에 열심히 신고다녀서 저거만 보면 이때가 생각나아 진짜 계란옷 입은거 왤케 기엽냐ㅠㅠㅠ 주변에 꽃 짜증나네 이번에 업뎃하던데 이번에 들가서 칵시 걍 다 꽃 뽑아없애버려야겠다놀라는 증면 찍혔네 ㅋㅋㅋㅋㅋㅋ 고사이에 주민 많이 늘었다 캠핑장 진심 내 애캐들만 처 데리고 가겠다해서 미움..ㅜㅜ뭔가 유튜브 운동은 꾸준히 하기 힘든데 링피트는 하게돼.. 맨땅에 스쿼트 100개 절대 못 하는데 얘 키면 그냥 뚝딱! 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칼로리 재는건가 싶어서 캡쳐했움ㅋㅋㅋㅋ에바도 마일섬에서 데리고 온 애엿구나....

일상 2026.01.14

241222 😺

오늘 ㅅㅇ이랑 놀러 서울에 갔다개인적인 경험으로 9시쯤에 경춘선타서 서울 도착하면 딱 밥 먹을 시간대라 좋다 ㅎㅎㅎ경춘선을 타면 1시간은 넘게 타야하기에 떠들면서 가면 좋다 그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오늘 일정이라든지 얘기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밥은 📍일월카츠 에서 먹었당맛있어보이지? 원래 와사비 진짜 안 먹는데 오늘은 맛있었당 ㅎㅎ다음은 예약해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로 갔다 말이 예약이지 당일도 가능한 것 같다. 24세 미만은 무료이고 모든 전시를 다 볼 수 있었다!그 중 올해의 작가상 2024를 보았다 👀난해하다고 듣긴들었는데 진짜 난해했다....친구에게 조금 미안해질정도.. 나나 걔나 안그래도 미술을 잘 몰라서 조금은 그냥 눈에 담고 온게 다긴하다그래도 사진은 몇 장 남기긴 했당도착하고 하나그냥 한..

일상 2024.12.22

영화 레미제라블

계기: 요즘 막내와 같이 일요일마다 도서관에 갔었다그러다가 동생이 레미제라블 내용을 모른다며 책을 빌리는 것이다. 나는 영화를 옛날에 보고 말았었는데 얘랑 같이 영화나 오래간만에 봐야겠다 싶어서 같이 봤다 아무래도 소설은 길고 지루하고 영화로 한 번 보고 읽으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았다장발장, 판핀, 자베르, 마리우스 등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고 프랑스 사회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사람들이 가난해서 몸을 팔아야하고 고된 노동으로 아파서 죽느니 살아야겠어서 혁명을 하고..어릴적에 판핀의 부분을 보고 뭔가 무섭고 기분 나빠서 보기 힘들었었는데 여성들의 핍박과 고통이 적나라하게 표현되어서 그런것같다영화의 주요 주제라면 용서와 구원정의와 자비의 갈등혁명과 사회적 불평등이라고 볼 수 있다장발..

일상 2024.12.19

올해 제일 몰두했던 일(feat. 블로그챌린지 당첨)

티스토리에서 2024를 떠나보내는 캘린더를 제공해줬다 그 중 오늘 (1210) 질문을 써보려고한다.올해 제일 몰두했던 일은 무엇인가보자마자 컴활 2급 자격증이 떠올랐다 미루기도 오래 미뤘고 그만큼 사람들한테 준비하고 있어요.... 라며 보낸 쪽팔린 시간들.. 고난들을 다 이겨내고 내가 드디어 합격한 것이다.. !!!사실 난 필기도 2번 보고 실기도 2번 봤다... 필기를 2번 본건 처음에 당연히 이론을 알아야 문제를 풀지! 이러고 산건데 괜히 이론공부하느라고 더 시간이 오래 걸린것 같다. 작년부터 대충하다가 올해 초인가 필기를 겨우겨우 따고 진짜 맘고생이 많았다... 이때 커피 먹고 체했어서 이 이후로는 커피를 먹지않고 있다...... 애초에 카페인이 몸에 안 맞아서 잘 안 먹는데 밤을 샜었나 그래가주구..

일상 2024.12.10

내가 좋아하는 노래 2 🎵(feat. 올해의 노래)

Fe3O4: BREAK www.youtube.com사실 Fe304: BREAK 의 모든 노래가 좋다!!!그래서 올해의 노래로 이 앨범을 선정한다내가 처음부터 엔믹스를 좋아했던 건 아니다 데뷔했을땐 걍 해원이가 뭔가 눈도 땡그란게 귀엽게 생겼네 이러고 말았었다. 그러고 간간히 노래를 듣긴했었다. 노래만 듣고 무대영상은 본 적도 없었다. 그러다가 유튜브 숏츠에 또오해원님 영상이 뜨면서 해원에게 스며들은 것 같다. 뭔가 어느순간부터 좋아졌는데 대쉬에서 완전히 그냥 넘어가 버린 것 같다 대충 기억을 더듬어보면 소냐르로 슬슬 노래를 듣다가 대쉬로 컴백하면서 입덕을 제대로 한 것 같다 ㅎㅎ엔믹스 내에서는 최애는 아직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막 해원이가 좋았다가 릴리가 좋았다가 배이가 좋았다가..ㅋㅋㅋㅋㅋㅋ 이래..

일상 2024.12.07

내가 글을 쓰는 이유

내가 글을 쓰는 이유라는 티스토리의 글감 추천으로 글을 써보려 한다. 밑의 사진은 오늘 스벅에서 먹은 메뉴이다 ㅋㅎㅋㅎㅋㅎ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주절주절 거리고 싶은데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이다.나는 말이 많은 편이다 근데 내 이야기만 할 순 없지 않은가 그래사 블로그에서 풀다 보면 좀 풀릴 거라고 생각해서 쓰고 싶었고 쓰고 있다.그리고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쓰고내가 좋아하는 걸 남들에게도 알려주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어서 쓴다.살다 보면 그렇게나 또렷했던 것들도 희석되고 만다. 기록을 남기면 이랬었구나 다시 뚜렷해지는 게 좋다아 뭔가 오늘 글감은 글이 길게 써지질 않네 그냥 여기까지 써야겠다 그리고 곧 골때녀할 시간이니까...ㅋㅋㅋㅋㅋㅋ 안농~

일상 2024.11.27

올해 마무리 시작!

전에 트위터에서 봤던거인데 내 갤러리에서 1년동안 묵혀진 이미지다.. 작년에 못 하고 올해 도전해본다.. ㅋㅋㅋ연말이 되면 다들 어워드를 하는데 내가 주체인 어워드를 그동안 하지 않았었다 귀찮기도 하고 별로 해봤자 별거없을 것 같아서. 근데 어제 쓴 글을 보니 뭔가 해보고 싶어졌다!이거 원래 매일매일 하나씩 까는거라.. 앞으로 블로그 주제를 대충 이걸로 때워보려고 한다 ㅋㅋㅋ12월부터 해야하는데 그거 알지? 1일부터 할려다가 막상 못 하고 아 첫날 놓쳤으니까 아예 안 할래! 이런식 되는거 그래서 그냥 11월 달인데도 그냥 하려고.. 블로그 이름마냥 진짜 얼렁뚱땅 따라가기 바쁘다..쿠ㅜㅠ 암튼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다음 키워드인 올해 가장 행복했던 일과 연관있게 본다. 1월달에 내가 냅다 갑자기 해..

일상 2024.11.26

올해를 11장의 사진으로 담는다면

생각보다 이벤트도 많이 있었고 바쁘게 지낸 1년이었음을 다시 한 번 느꼈다!그래도 큰 이벤트는 각 달마다 있었던 것 같다.1월은 가족여행으로 베트남을 다녀왔었다 즐거운 추억!동생이랑 웡카를 봤었다 되게 재미었는데 힘들었다.. 2월달은 코로나도 걸렸었고 그냥 정신적으로 좀 힘들었었다.엄마랑 둘이서 다녀왔다 ㅎㅎ 단둘이는 오래간만이라 좋았다레고랜드를 처음 가봤다! 이거랑 서일코 간거랑 고민하다가 그냥 이거 골랐다.. ㅎ친구랑 가챠샵이랑 원신 카페 다녀온날! 재밌었다~ ㅎㅎㅎ이모네 놀러간날! 김포 의 어 무슨 카페엿는뎅..고성 화진포 해수욕장에 다녀왔다 ㅎㅎ여름에 공부한거 결과나와서 넣어줬다 ㅎㅋㅎㅋㅎㅋ동생이랑 같이 다녀온 집없 팝업! 이거 다녀오고 불매 얘기 나와서 타이밍이 좋았다 안그랬으면 구경도 못 할뻔..

일상 2024.11.25

241124 🩷

하루를 기억하고 싶어져서 작성한다컴포즈에서 더블 초코 라떼를 사먹었다 동생도 사줬는데 바닐라라떼를 골랐다. 더블 초코라떼라는 이름에 맞게 엄청 달아서 좋았다 다음에도 또 사먹을것 같다 진짜 찐찐 단걸 찾는다면 추천한다원신에서 이번 신캐인 차스카를 뽑았다!! 저번 실로닌에 이어서 또 픽뚫 안나고 나와서 너무 행복해 🥰올로룬 벌써 3돌이다 ㅎㅎㅎ 조금 더 뽑을지 말지 고민이네 분석들을 좀 찾아봐야겠다활캐를 잘 못 써서 걱정이지만 이뻐서 잘 써보고 싶당아니 근데 귀 머냐..ㅋㅋㅋㅋㅋ 몰랐는 데 모자를 왜 쓰나 했다.ㅋㅋㅋ 얘네 뭐 수인이냐고.. 하차스카 뽑고 지금 아직 1렙이다....쿠ㅜㅜㅜ 아니 진짜 바쁘다바빠..ㅋㅋㅋㅋ 얼른 높여주고 싶은데 이번 나타캐들은 아직 90렙 해준 애들이 없다 성유물도 다 못 ..

일상 202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