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취를 시작했다.. 처음 집구하는거라 너무 급하게 구한감이 없지않아 있다 면접도 그렇고 나는 너무 바보같다 왜이랬을까 꼭 이렇게 우울한기분이 나를 감싼다대장아 나 어카냐 윗집들 다 너무 시끄러워 내가 예민한건지 이제 잠들때 어케해야할지 걱정이야ㅜㅜ 그냥 멜라토닌 먹고 계속 살면 되는걸까나..ㅠㅠ 하 동생들이랑 찍던거 ㅋㅋㅋㅋㅋㅋ 이때가 진짜 옛날인데.. 기분이 이상하다6년이나 지났네 다시는 그때처럼 한량으로 놀수없겠지.. 슬프네 노는게 제일 좋은데 놀수없다는거 너무 마음아파얘 짐이 이렇게 많냐.. 아 근데 나도 이사할때 이만큼 나왔던거 같다 이사라는거 처음하는건데 어렵더라사진을 왜 애매하게 스크린샷을 찍엇지..? 플러스 눌러서 촬영할걸..ㅋㅋㅋㅋ 옷 이제 보니까 못생겻어실루엣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